따뜻한 마음이 담긴 의류 후원
- 등록일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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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후원자님께서 아동들과 이웃들을 위해 소중한 의류를 보내주셨습니다.
후원 물품과 함께 보내주신 메모에는 “안녕하세요. 작은 나눔입니다. 종짓그릇이라 부끄럽지만 나누기 원합니다.”라는 따뜻한 문구가 적혀 있었습니다.
짧은 글이었지만 누군가를 생각하는 후원자님의 진심 어린 마음과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나눔은 결코 크기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생각하며 실천해 주신 마음 자체가 큰 사랑이며, 그 마음은 받는 분들에게도 고스란히 전달될 것입니다.
보내주신 의류는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여 꼭 필요한 곳에서 의미 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중한 후원이 더 많은 희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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